감염인 HIV 치료, 진화했지만 인식 개선 여전 과제…“의료계가 먼저 나서야”
페이지 정보
본문
RED 마침표 캠페인 참여한 감염내과 전문의들, 차별 없는 진료환경 구축 강조
“HIV는 치료·예방 가능한 질환…무지에서 비롯된 편견 해소해야”
(하략)
RED 마침표 캠페인 참여한 감염내과 전문의들, 차별 없는 진료환경 구축 강조
“HIV는 치료·예방 가능한 질환…무지에서 비롯된 편견 해소해야”
(하략)
종로센터 : 서울시 종로구 인사동길 17, 5층 ㆍTel.02-792-0083 ㆍFax.02-744-9118
부산센터 : 부산시 동구 범일로 101-4, 2층 ㆍTel.051-646-8088 ㆍFax.051-646-8089
이태원센터 : 서울시 용산구 우사단로33, 3층 ㆍTel.02-749-1107 ㆍFax.02-749-1109